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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관] Echo Layer ; 시간의 울림
2026. 05.15.(금) ~ 05.23.(토)
참여작가 -
BAKi(박귀섭)
전시기획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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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시간은 몸에서 시작된다. 반복 속에서 쌓이고, 0.01초의 순간으로 남는다. 사라지지 않은 시간은 이미지가 되고, 울림이 된다. 그리고 다시 사람에게 돌아온다. 시간은 지나가지만, 울림은 남는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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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23길 1,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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